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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시흥연성교회 첫 침례식
  글쓴이 : 선교부     날짜 : 09-07-16 08:42     조회 : 3378    
올해 3월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에 개척한 시흥연성교회는 6월6일 첫 침례식을 가졌습니다. 현재 파출소장으로 재직 중인 진익규성도가 그 주인공. 진익규성도는 2년 전 사촌 여동생으로부터 재림교회의 기별들을 담은 테잎을 받아 시간이 날 때마다 들으면서 자신이 그동안 장로교회를 다니면서 알고 있던 것들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스스로 재림 교회를 찾았으나, 가족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아내가 자신을 따라주기를 기다리며 교회다니는 것을 곧 중단했습니다. 그러나, 시간만 계속 지나가자 더는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하고 올해 4월 말 혼자서라도 다시 교회에 나갈 결심을 하게 되었고, 마침 장곡동에 교회가 개척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시흥연성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. 그리고 6월6일 드디어 침례를 받게 된 것입니다. 진익규성도는 자신의 눈이 잘 보이지 않아서 거동하는데 많은 불편이 있는데 자신이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장곡동에 교회가 세워진 것은 자신을 위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 같다고 고백했습니다.